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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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를 친 밥 위에 해산물을 빈틈없이 얹은 바라치라시는 평일 점심시간에 든든한 한 끼를 빠르게 즐기기에 제격이다. Ginza Maguro-ya의 점심 영업에서는 '런치 바라즈시'를 비롯해 '니기리 1.5인분'이나 1.5인분 세트 등 부담 없는 구성을 선보인다. 참치, 성게알, 연어알 등이 어우러진 덮밥을 한술 뜨면 다채로운 바다의 감칠맛이 한데 어우러지며, 따뜻한 장국과 함께 기분 좋은 점심을 보낼 수 있다.
토요일과 공휴일을 채우는 명물 초밥 무한리필
주말의 별미로 널리 알려진 것은 토요일과 공휴일 한정으로 진행되는 '고급 초밥 무한리필'이다. 75분의 제한 시간 동안 도로와 성게알, 연어알을 비롯한 다채로운 초밥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구성으로, 아침부터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문이 열리길 기다리는 발길이 이어진다. 눈앞의 장인에게 먹고 싶은 네타를 직접 주문하면 갓 쥔 초밥이 바로 건네지는 생동감도 이곳의 매력이다.
카운터에서 즐기는 저녁 니기리와 포장 메뉴
저녁 영업에는 '니기리 주', '니기리 조', '특상' 등 정규 니기리 세트가 준비되어 맥주 등 주류와 함께 해산물을 여유롭게 음미할 수 있다. 좌석은 카운터석으로만 이루어져 혼자 들르기에도 편안하다. 포장 메뉴로는 '바라치라시동'과 '해산물 후토마키'가 마련되어 있어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선택지도 있다.







